아디다스, FW26 캠페인 ‘완벽한 미완성’ 화보(사진 제공=아디다스)
서울--(뉴스와이어)--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오리지널스와 스포츠 퍼포먼스 전 카테고리를 아우르는 FW26 가을 아우터 캠페인 ‘LIFE IN PROGRESS(완벽한 미완성)’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정해진 틀이나 스타일에 갇히지 않고, 일상과 스포츠, 문화의 경계를 자유롭게 오가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탐색하는 이들을 위해 기획됐다. ‘LIFE IN PROGRESS(완벽한 미완성)’이라는 슬로건 아래, 단 하나의 정답이나 완성된 틀에 갇히기보다 끊임없이 탐색하고 조합하는 미완성의 상태가 가진 무한한 가능성과 자유를 응원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캠페인 화보와 영상에는 아디다스 파트너 스트레이 키즈(Stary Kids)의 필릭스, 베이비몬스터, 축구선수 정승원, 펜싱선수 도경동을 비롯해 모델 겸 DJ 재인 킴 등 다양한 컬쳐·스포츠 파트너들이 참여했다. 다양한 문화와 스타일이 교차하는 서울의 시장(Bazaar)을 배경으로 파트너들은 오리지널스와 스포츠 퍼포먼스 라인을 대담하게 조합한 다채로운 스타일을 선보였다.
필릭스는 오리지널스 파이어버드 재킷과 데님 팬츠를 슬릭하게 매칭해 라이딩 룩을 연출했으며, 베이비몬스터는 스포츠 퍼포먼스와 오리지널스 라인을 다채롭게 조합한 아우터룩을 선보였다. 축구선수 정승원은 아웃도어 우븐 재킷을 레이어링해 자유로운 플레이어의 룩을 완성했으며, 펜싱선수 도경동은 스포츠웨어 패디드 재킷과 풋볼 팬츠를 활용해 위트 있는 감성을 살렸다.
캠페인에 참여한 필릭스는 “정해진 답에 갇히지 않고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아가는 미완성의 상태를 탐색해 가는 과정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은 이번 캠페인에 함께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정해진 규칙 없이 서로 다른 스타일을 조합하고 시도해보면서 ‘완벽한 미완성’의 즐거움을 찾아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디다스는 하나의 정해진 스타일에 국한되지 않고 스포츠와 문화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큐레이션하는 ‘플루이드 컨슈머(Fluid Consumer)’가 최근 소비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며, FW26 아디다스의 모든 카테고리 제품을 믹스앤매치해 무한한 스타일링의 가능성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 영상 및 화보 외에도 ‘완벽한 미완성’ 메시지를 담은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아디다스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더불어 캠페인에 등장한 오리지널스 및 퍼포먼스 제품은 모두 전국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및 스포츠 퍼포먼스 매장은 물론,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모바일 앱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공식 온라인/소셜 채널
· 아디다스 온라인 스토어: https://www.adidas.co.kr
· 아디다스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adidaskr,
·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originals_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