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와이어)--‘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빌딩’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Empire State Building, ESB)은 2026년 5월 1일 건립 95주년을 맞이해 전망대 신규 혜택, 특별 타워 점등식, 그리고 빌딩의 역사적 유산과 미래 비전을 조명하는 다채로운 기념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앤서니 E. 말킨 엠파이어 스테이트 리얼티 트러스트 회장 겸 최고경영자는 “95주년을 맞이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여전히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빌딩’의 명성을 유지하고 있다. 완공 당시의 혁신성을 오늘날 첨단 지속 가능성 기술로 이어가고 있으며, 트립어드바이저 2026 트래블러스 초이스 어워드에서 미국 1위 관광 명소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기념 혜택 및 특별 경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95주년을 기념해 새로운 경험과 독점적인 혜택을 선보이며, 연중 지속적으로 추가 행사를 발표할 예정이다.
· 선데이 펀데이(Sundae Funday): 빌딩 1층에 입점한 기라델리 초콜릿 앤 아이스크림 숍은 86층 전망대 방문객을 위한 ‘콩 선데이’를 한정 판매한다. 폭발적인 호응에 힘입어 5월 말까지 연장 판매되는 이 메뉴는 부드러운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기라델리 특제 수제 핫퍼지, 휘핑크림, 아몬드 다이스, 체리와 함께 초콜릿 킹콩 장식을 얹어 제공된다. 이 특별한 디저트는 올봄 하반기 1층 매장 정식 출시에 앞서 전망대에서만 독점적으로 맛볼 수 있다.
· 스카이 하이 셀러브레이션: 사상 최초로 기획된 ESB 생일 파티 패키지도 예약 접수를 시작했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 갤러리 및 뉴욕 최고의 스카이라인을 자랑하는 86층 가이드 투어를 비롯해, 기라델리 전담 셰프가 상주하는 프라이빗 파티룸, 프리미엄 다과, ESB 테마 전자 초대장 및 파티 기념품이 제공된다. 한층 차별화된 경험을 원할 경우 102층 프리미엄 전망대 관람을 추가할 수 있으며, 전문 페이스 페인팅, 풍선 아트, 공식 마스코트 ‘엠마 파이어’의 방문 이벤트도 옵션으로 선택 가능하다. 기본 패키지는 어린이 12명과 성인 3명을 기준으로 하며, 최대 25명까지 수용할 수 있다. 이 패키지는 주말(토요일 및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사이 운영되며, 최소 28일 전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예약해야 한다.
· 눈부신 마일스톤: 5월 1일, ESB의 세계적인 타워 조명은 95주년이라는 역사적 이정표를 축하하며 역동적이고 다채로운 빛의 향연을 펼친다. 이 점등식은 뉴욕 전역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어스캠을 통해 전 세계에 실시간 중계된다.
시대를 선도하는 유산
단 410일 만에 완공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세계에서 가장 상징적인 랜드마크이자 기술, 상상력, 야망의 결정체로 자리매김했다. 최근 전면 개편된 방문객 경험과 혁신적인 건물 리모델링은 전 세계 주요 건축물과 관광 명소의 새로운 벤치마크가 되고 있다.
· 독보적인 위상: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트립어드바이저의 ‘2026년 트래블러스 초이스 어워드: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씽스 투 두’ 부문에서 미국 1위 관광 명소로 선정되었다. 수백만 건의 여행자 리뷰와 평점을 바탕으로 한 이 영예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가 전 세계 상위 1% 명소임을 다시 한번 입증한다.
· 완전히 새로워진 전망대 경험: 5년간 총 1억 6500만 달러를 투입한 대대적인 리뉴얼 프로젝트를 통해 관람 동선과 경험이 혁신적으로 업그레이드되었다. 34번가 전용 출입구 및 예약 센터 신설을 시작으로 9개의 갤러리로 구성된 몰입형 박물관, 전시 공간을 확충한 80층, 바닥부터 천장까지 이어지는 파노라마 통창을 도입한 102층 전망대, 그리고 완전히 새로워진 직원 유니폼에 이르기까지 모든 면에서 완성도를 높였다.
· 지속 가능성 리더십: 뉴욕주 최초로 LEED v5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업계 최고 수준의 에너지 효율성과 2030년 탄소 중립(넷제로) 달성을 위한 명확한 로드맵을 제시하며 고효율 빌딩 운영의 글로벌 표준을 확립했다. 획기적인 리모델링과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세계에서 가장 에너지 효율이 높은 건축물 중 하나로 탈바꿈했으며, 역사적 랜드마크가 지속 가능한 부동산의 미래를 어떻게 이끌어갈 수 있는지 증명하고 있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리얼티 트러스트는 이러한 성과를 업계 전체로 확산하기 위해, 전 세계 건물주에게 운영 현대화, 효율성 제고, 입증된 투자 수익률로 장기적 지속 가능성 목표 달성을 위한 실질적 전략을 담은 오픈소스 가이드라인 ‘엠파이어 빌딩 플레이북: 저탄소 리모델링을 위한 건물주 가이드’를 공동 개발했다.
댄 로고스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 총괄매니저는 “거의 한 세기 가까운 시간 동안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전 세계 여행객들의 필수 방문 코스이자 뉴욕을 대표하는 최고의 명소였다”며 “글로벌 오피니언 리더부터 팝 컬처 아이콘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이들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빌딩’에서 맞이해 왔다. 오늘날의 방문객들은 몰입형 관광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뉴욕 최고의 전망대 1위에 오른 완전히 새로운 전망대를 경험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6년 한 해 동안 다채로운 추가 기념 행사와 협업, 체험 프로그램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 방문 예약은 esbnyc.com에서 가능하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아카이브 영상, 전망대 경험, 시그니처 조명의 이미지와 B롤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소개
엠파이어 스테이트 리얼티 트러스트(ESRT, 뉴욕증권거래소)가 소유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빌딩’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맨해튼 미드타운 중심부에서 지반부터 안테나까지 1454피트 높이로 우뚝 솟아 있다. 총 1억 6500만 달러가 투입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 리뉴얼 프로젝트는 전용 출입구, 9개의 갤러리를 갖춘 인터랙티브 박물관, 바닥에서 천장까지 이어지는 통창 구조의 102층 전망대 등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경험을 창출했다. 뉴욕과 그 너머의 탁 트인 전경을 선사하는 유일한 360도 야외 전망대이자 세계적으로 유명한 86층 전망대로 향하는 관람 동선은, 건물의 상징적인 역사부터 대중문화 속 위상에 이르기까지 뉴욕시 전체를 깊이 있게 조망할 수 있는 완벽한 가이드를 제공한다. 매년 수백만 명의 방문객을 맞이하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는 트립어드바이저 ‘2026년 트래블러스 초이스 어워드: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씽스 투 두’ 미국 1위 관광 명소를 비롯해, 미국건축가협회 선정 ‘미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건물’, 우버 선정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여행 목적지, 론리 플래닛 궁극의 여행 목록 내 뉴욕시 1위 명소 등 화려한 수상 경력을 자랑한다. 2011년부터 100% 풍력 기반 재생 에너지로 가동되고 있으며, 건물 내부에는 링크드인, 셔터스톡 등 유수의 글로벌 기업 오피스와 스테이트 그릴 앤 바, 타콤비, 기라델리, 스타벅스 등 다양한 리테일 브랜드가 입점해 있다. 자세한 정보 확인 및 전망대 티켓 예매는 공식 웹사이트를 비롯해 페이스북, X(구 트위터), 인스타그램, 웨이보, 유튜브 또는 틱톡 등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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