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켈코리아, 함께하는 한숲과 안전우산·다육식물 기부캠페인 진행

임직원과 함께 다육식물, 안전우산 각 150개 제작 및 기부

2022-04-29 09:54 출처: 함께하는 한숲

헨켈코리아 임직원들이 안전우산과 다육식물을 제작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안양--(뉴스와이어) 2022년 04월 29일 -- 헨켈코리아는 함께하는 한숲(Together Hansup)과 4월 15일 금요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헨켈코리아에서 임직원 분들의 사랑과 정성이 담긴 안전우산과 다육식물을 직접 만들어 기부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안전우산으로 아이들이 비가 오는 날에 우산에 시야가 가려 앞을 제대로 볼 수 없어 사고 발생하는 일을 막고, 다육식물로 독거어르신의 외로운 일상에 정서적 안정감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

헨켈코리아는 2019년에도 함께하는 한숲(Together Hansup)과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적극적인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헨켈코리아 임직원분들의 정성이 담긴 안전우산은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지역아동센터 5개소, 다육식물은 안양에 위치한 경로무료급식소에 전달돼 소외계층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과 독거어르신들의 일상을 함께 할 예정이다.

헨켈코리아 담당자는 “취약계층 아동들과 독거 어르신의 일상에 힘을 더하기 위해 해당 행사를 기획했으며 안전우산과 다육식물이 아동과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함께하는 한숲 권훈상 대표는 “따뜻한 봄을 맞이해 긍정적인 희망을 전해준 헨켈코리아에 감사의 말을 전하고 임직원분들이 직접 활동에 참여해 더욱 뜻깊은 나눔이 될 수 있었다.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건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께하는 한숲은 아동보호전문기관, 영세지역아동센터 운영 지원, 경로무료급식소, 결식 예방 지원, 청소년동아리 지원, 장학 지원, 환경 개선사업, 해외 빈곤 아동 교육 지원 등을 자원봉사, 단체, 기업 연계 사업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함께하는 한숲 개요

함께하는 한숲은 소외받는 아동·청소년들과 그 가정에게 도움을 주고 있는 비영리사단법인이다. 함께하는 기관으로 안양시아동보호전문기관, 한숲지역아동센터, 빛된지역아동센터, 영문지역아동센터, 따뜻한 밥상(경로무료급식소), 청소년 휴카페 담쟁이 넝쿨, 한숲작은도서관, 한숲희망나눔장학회와 천사아너스클럽이 있으며 아동·청소년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함께하는 한숲은 아동학대예방사업, 영세지역아동센터 운영지원, 결식아동 지원, 청소년 동아리지원, 장학지원, 아동·청소년 공부방 꾸미기, 소외계층 아동·청소년들의 주방시설지원 및 자원봉사자, 단체, 기업 연계 사업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쿠키 만들기, 천연비누 만들기, 핫픽스 등 40여가지의 사회 공익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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