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추석 맞아 비대면으로 명절음식 나눔 실천

벽산엔지니어링·벽산파워 후원, 재가장애인 500가정에 명절음식 전달
“비대면으로 추석 음식을 보내드려요”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벽산엔지니어링 직원들이 명절 음식 배달 전 단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뉴스와이어) 2020년 09월 24일 --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추석을 맞아 벽산엔지니어링과 함께 지역 내 장애인 가정이 풍성하고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명절음식 나눔에 나섰다.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23~24일 양 일간 코로나19로 지쳐있을 재가장애인 500가정을 대상으로 송편, 전, 식혜 등 명절음식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명절음식은 벽산엔지니어링이 후원하고 복지관 직원들이 정성을 들여 준비한 것으로 사전 연락 후 개인 예방 수칙을 지키며 비대면으로 안전하게 배송 전달했다.

벽산엔지니어링은 코로나19로 지쳐있을 지역 장애인분들과 함께하고 싶은 마음을 담아 명절 음식을 준비했다며 맛있게 드시고 풍성한 추석 보내시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지역 장애인을 위한 긴급돌봄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온라인 이벤트를 통한 활발한 소통을 이어나가고 있다.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개요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1998년 2월 개관하여 서울동북부지역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위한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사회 인식 개선을 통해 장애인이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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