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렉스 인터내셔널, 1억 가상금융자산 사용자 지원 위해 유니버설 프로토콜 얼라이언스 가입

유니버설 프로토콜 얼라이언스, 주류 투자자 안전장치 및 상호운용성 표준 제공에 주력

2019-01-30 14:00 출처: Universal Protocol Alliance

샌프란시스코--(뉴스와이어) 2019년 01월 30일 -- 유니버설 프로토콜 플랫폼(Universal Protocol Platform, 이하 UP 플랫폼)을 통해 프록시 토큰(Proxy token)을 발행 및 소각하는 투명성이 보장된 범용 예약 및 보관 표준을 지원하기 위해 업홀드(Uphold), 크레드(Cred), 블록체인 앳 버클리(Blockchain at Berkeley), 브레이브(Brave) 등 대표적인 블록체인 기업들이 조직한 연합체에 비트렉스 인터내셔널(Bittrex International)이 합류했다.

이달 말에 유니버설 달러(Universal Dollar)와 유니버설 유로(Universal Euro) 출시를 계획 중인 UP 플랫폼은 암호화폐 사용자들의 대량 유입을 유도할 ‘프록시’ 토큰의 생성 및 관리, 사용자 기능을 위한 허브 역할을 한다.

비트렉스 인터내셔널의 빌 시하라(Bill Shihara)는 “블록체인 기반 기술을 육성하고 프로젝트의 주류 입성을 지원하는 데 주력하는 같은 생각을 가진 블록체인 회사들의 연합체에 합류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블록체인 사업은 신뢰와 투명성을 구축할 수 있는 기술이 필요하며 얼라이언스가 구축한 플랫폼은 대량 활용 및 도입을 유도할 것이다”고 말했다.

창립 멤버는 다음과 같다.

· 업홀드(Uphold) - 2014년 설립된 업홀드는 전세계 100만명 이상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자사의 디지털 화폐 플랫폼 및 준비금 원장에서 40억달러를 거래했다.

· 크레드(Cred) - 전직 페이팔(PayPal) 임원들이 설립한 크레드는 3억달러 이상의 대출 역량을 보유했으며 디지털 자산을 위한 획기적인 대출 및 수익 플랫폼을 출시했다.

· 브레이브(Brave) - 자바스크립트(JavaScript) 창시자 겸 모질라 파이어폭스(Mozilla and Firefox) 공동 개발자가 설립한 브레이브는 베이직어텐션토큰(Basic Attention Token)을 사용해 개인정보보호 및 디지털 광고 분야에서 인터넷 브라우징과 리더십을 급격히 개선한다.

· 블록체인 앳 버클리(Blockchain at Berkeley) - 캘리포니아 대학교 버클리(University of California, Berkeley)의 학술단체로 세계 최대의 블록체인 프로젝트에 교육자료, 자문 및 R&D를 제공한다.

브레이브 공동 설립자이자 자바스크립트 개발자인 브렌던 아이크(Brendan Eich)는 “UP 플랫폼은 향후 수억 명의 디지털 자산 사용자들이 직면하게 될 실질적인 가용성과 친밀성 문제를 해결한다”고 말했다.

이 플랫폼은 일반적인 사용자들을 위해 개인 키 복구 및 상속 가능성과 같이 가상화폐에 실용성을 더하고 소유하기 편하게 해주는 새로운 형대의 획기적인 안전장치를 도입했다.

현재 비트코인(Bitcoin)과 이더리움(Ethereum) 등 디지털 자산은 각자의 블록체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상호 운용이 불가능하다. 각자의 블록체인 프로젝트로 인해 심각한 비효율성이 초래되며 복잡하고 종종 비용이 많이 드는 작업 솔루션 없이는 어떤 유의미한 방식으로도 협업을 하기가 불가능하다. 이러한 문제는 지금까지 블록체인의 혁신을 완전히 가로막고 다양한 경제, 사회 및 산업분야를 근본적으로 개혁할 수 있는 엄청난 잠재력의 구현을 방해해왔다. UP 플랫폼이 프록시 토큰 도입을 통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모든 암호화폐가 단일 네트워크에서 접근할 수 있게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

프록시 토큰은 기초자산의 디지털 표현이며 다른 블록체인에 존재할 수 있다. UP 플랫폼은 이러한 프록시 토큰을 사용해 분명한 블록체인 및 토큰 기반 프로젝트가 서로 자유롭고 마찰 없이 상호작용하게 해주는 공통의 범용 언어를 생성한다. 예를 들어 프록시 비트코인(Proxy Bitcoin)은 이 기술을 통해 이더리움에도 존재할 수 있고 이더리움의 우월한 분산 애플리케이션, 분산형 거래소 및 스마트 컨트랙트에 의해 직접적으로 추론될 수 있다.

JP 티에리엇(JP Thieriot) UP 얼라이언스 사장 겸 업홀드 공동설립자는 “인터넷 초기 시절은 현재 블록체인의 상황과 매우 유사했다. 서로 다른 다양한 기술 플랫폼들이 분산되어 있어 서로 소통하는 것이 불가능했다”며 “유니버설 프로토콜 플랫폼이 인터넷 보급률을 획기적으로 증가시킨 TCP와 IP 프로토콜처럼 블록체인 기술을 서로 연결해주는 잠재력을 갖고 있다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 플랫폼은 비트코인 같은 프록시 블록체인에서 프록시 증권 및 프록시 사모펀드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형태의 토큰화된 디지털 자산을 가능하게 하며 서로 다른 형태의 가치를 즉시 원활하게 변환해준다. 이를 통해 UP 플랫폼은 블록체인의 아직 실현되지 않은 거대한 잠재력을 구현해 차세대 디지털 화폐를 대표하는 프록시 토큰으로 개인과 기업이 자산을 저장하고 이동하는 방식을 변화시킬 것이다.

댄 샤트(Dan Schatt) UP 얼라이언스 회장 겸 크레드 공동설립자는 “유니버설 프로토콜 얼라이언스는 회원 네트워크와 사용사례가 많아질수록 강해지는 신기술을 추진하는 기업들의 연합체”라며 “우리는 투명성, 편리성을 위한 표준을 제정하고 생태계에서 가능한 전례 없는 규모의 유동성을 제공할 것이라 확신하는 이 신기술의 혜택을 누리길 희망하는 파트너들을 적극적으로 찾고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190129005781/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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