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버치, CEO에 피에르-이브 루셀 선임

2018-12-12 13:50 출처: Tory Burch, LLC

뉴욕--(뉴스와이어) 2018년 12월 12일 -- 토리버치(Tory Burch, LLC)가 2019년 초부터 피에르-이브 루셀(Pierre-Yves Roussel)을 최고운영자(CEO)에 임명한다고 11일 발표했다.

오랜 기간 LVMH 임원으로 재직해온 루셀은 토리버치의 뉴욕본사에 근무하며 회사 이사회 참여 및 보고하게 된다. 그는 토리 버치를 도와 운영에 중점을 두고 회사의 글로벌 전략을 주도하고 수행한다.

토리 버치(Tory Burch) CEO는 “업계에서 상업적인 실적과 창의적 프로세스 모두로 인정을 받는 리더들은 흔치 않다”며 “나는 LVMH에서 그가 이룩한 업적에 존경심을 가지고 있으며 사업, 럭셔리, 패션 산업에 대한 그의 전체적인 가치관에 동의한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또한 문화중심의 회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관도 공유한다”며 “토리버치는 강력한 경영진을 보유하고 있으며 피에르-이브의 합류로 우리는 장기 성장 및 글로벌 확장 전략에 더욱 주력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현재 CEO로 재직 중인 토리 버치(Tory Burch)는 향후 회장 및 최고크리에이티브책임자를 겸임할 예정이다.

피에르-이브 루셀은 “독특하고 진정한 아이덴티티를 보유한 대표적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에 합류할 기회를 얻어 매우 기쁘다”며 “회사는 토리의 리더십 하에 전례없는 성공을 거두었으며 세계적으로 장기적 성장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고 말했다. 이어 “창립 초기부터 회사는 창의성과 혁신에 대한 투자를 최우선 전략으로 여겨왔다”며 “토리 및 그녀의 팀원들과 협력해 이러한 투자에 기반한 사업전략을 수행해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루셀은 15년 동안 LVMH 패션그룹(LVMH Fashion Group)의 회장 겸 CEO 및 LVMH 운영위원회(LVMH Executive Committee) 위원으로 재직했다. LVMH 재직기간 동안 루셀은 셀린(Celine), 지방시(Givenchy), 로에베(Loewe), 푸치(Pucci) 등 패션 브랜드 포트폴리오의 재배치 및 글로벌 개발을 성공적으로 주도했다. 루셀은 HSBC와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에서 재무 애널리스트로 경력을 시작했으며 맥킨지 & 컴퍼니(McKinsey & Company) 수석 파트너로 14년 동안 럭셔리, 리테일, 소비재 관련 업무를 담당했다.

BDT & 컴퍼니(BDT & Company) 설립자, 회장 겸 CEO이자 토리버치 이사회 일원인 바이런 트롯(Byron Trott)은 “토리 버치는 자신의 사명을 진정성 있게 수행하고 고객들에 귀 기울이며 브랜드가 나아갈 방향을 정확하게 감지하는 비전 있는 리더”라며 “BDT & 컴퍼니는 대표적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의 지속적인 글로벌 성장을 확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피에르-이브 루셀은 이미 강력하고 능력 있는 운영진에 탁월한 인재가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토리버치(Tory Burch) 개요

토리버치(Tory Burch)는 전세계인들이 각자의 개성, 아름다움, 자신감을 가지고 컬러감 있게 살도록 영감을 제시하는 아메리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2004년 2월 론칭한 컬렉션은 토리 버치(Tory Burch) 회장 겸 최고크리에이티브책임자의 개인적인 스타일과 감성을 구현한다. 제품에는 의류, 신발, 핸드백, 액세서리, 시계, 가정용품, 향수가 포함된다. 북미, 유럽, 중동, 라틴아메리카, 아시아, 호주 등지에 250여개의 토리버치 부티크가 운영 중이며 전세계 3000여 곳의 백화점과 전문매장 또는 toryburch.com에서 토리버치 제품을 판매한다. 여성들이 두려움 없이 자신의 꿈을 추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토리버치 재단(Tory Burch Foundation)을 설립해 미국 여성의 능력 향상과 창업기회 창출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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