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리전트 코퍼레이션, 글로벌 거버넌스 싱크탱크 ‘딜리전트 연구소’ 공개

50만명이 넘는 이사회 임원 및 전문가 네트워크를 활용해 전 세계 이사회 커뮤니티에 새로운 거버넌스 관점 제시

2018-12-05 23:00 출처: Diligent Corporation

뉴욕--(뉴스와이어) 2018년 12월 05일 -- 딜리전트 코퍼레이션(Diligent Corporation)이 딜리전트 연구소(Diligent Institute)를 4일 공개했다.

딜리전트 연구소는 포괄적인 거버넌스 관점에 대한 이사회의 갈증을 달래 줄 획기적인 싱크탱크이다.

딜리전트 연구소는 거버넌스 관행에 대한 업계 최고의 글로벌 리서치를 이사회와 경영진에게 제공하는데 집중한다. 개선된 의사결정을 통해 조직의 환경적·사회적 영향과 장기적 가치를 고양시키기 위함이다. 세계 최고의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한 딜리전트는 조직이 거버너스 관행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집단 지식(collective knowledge)을 공유하는 독특한 위상을 점하고 있다.

딜리전트 연구소는 포괄적인 기업 거버넌스를 향한 딜리전트의 지속적인 투자와 혁신을 대변한다. 딜리전트의 리서치 자회사로서 딜리전트 연구소는 경영진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에서 기업의 성공을 좌우하는 의사결정 및 전략에 이르기까지 중요한 관점을 이사회에 제시한다.

브라이언 스태포드(Brian Stafford) 딜리전트 최고경영자는 “거버넌스 소프트웨어 업계의 리더인 딜리전트는 딜리전트 연구소를 통해 글로벌 이사회 커뮤니티에 기여하려 한다”며 “이사회의 역할이 과거와 현저히 달라진 오늘날 딜리전트 연구소는 리더에게 판도를 바꿀 정보와 리서치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이어 “딜리전트 연구소는 리더가 사업을 추진할 때 좀 더 통찰력 있고 전략적인 결정을 내리도록 도울 것”이라고 자신했다.

딜리전트 연구소는 양적 조사, 사례 연구, 관련 전문가 인터뷰를 통해 전 세계 기업의 투명성, 책임감, 효율성을 제고한다. 이미 ‘이사에게 묻다(Ask a Director)’ 시리즈를 통해 글로벌 이사회의 통찰력을 제시한 바 있다. 딜리전트 연구소는 업종과 지역을 불문하고 다양한 패널을 회원으로 맞아 자문위원회를 구성했다. 자문위원회 위원들은 차별화한 관점을 제시함으로써 연구소의 미래를 이끌 것이다. 자문위원회 위원은 다음과 같다.

· 아나스타샤 라우터바흐(Anastassia Lauterbach), 던앤드브래드스트리드(Dun & Bradstreet)·와이어카드(Wirecard)·센셰어(censhare) 이사회 의장이며 맥킨지앤드컴퍼니(McKinsey and Company) 수석고문을 겸하고 있다. 또한 ‘인공지능 규범: 실용적 기업 로드맵(Artificial Intelligence Imperative: A Practical Roadmap for Business)’의 저자이다.

· 데이비드 라커(David Larcker)와 어빈 밀러(Irvin Miller), 미국 스탠퍼드대학 경영대학원의 회계학과 교수이다.

· 도티 쉰들링거(Dottie Schindlinger), 딜리전트 코퍼레이션 부사장 겸 거버넌스 테크놀로지 에반젤리스트이다. 또한 출간 예정인 ‘디지털 시대 거버넌스(Governance in the Digital Age)’의 공동저자이며 보드이펙트(BoardEffect)의 설립자이다.

· 피터 글리슨(Peter Gleason), 미국기업이사협회(NACD)의 사장 겸 최고경영자이다.

· 수잔 킬스비(Susan Kilsby), 샤이어(Shire plc)의 회장이며 디아지오(Diageo)·골드만삭스인터내셔널(Goldman Sachs International)·포춘브랜드홈앤시큐리티(Fortune Brand Home & Security), BBA애비에이션(BBA Aviation)의 비상임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 수잔 포레스터(Susan Forrester), G8에듀케이션(G8 Education Ltd)·오버더와이어(Over the Wire)·제니스IP그룹(Xenith IP Group)의 이사회 의장이며 내셔널베트러너리케어(National Veterinary Care Ltd)의 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 TK 커스테터(TK Kerstetter), 보드룸리소스(Boardroom Resources)의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이며 ‘인사이드 아메리카스 보드룸(Inside America’s Boardrooms)‘의 주최자이다.

· 브라이언 스태포드, 딜리전트 코퍼레이션의 최고경영자이자 출간 예정인 ’디지털 시대 거버넌스‘의 공동저자이다.

딜리전트 연구소의 아나스타샤 라우터바흐 자문위원은 “딜리전트 연구소는 오늘날 이사회가 직면한 글로벌 문제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인공지능, 불평등, 데이터의 역할 등 불확실성과 우려가 상존하는 오늘날 기업의 경쟁력과 가치를 유지하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며 “딜리전트 연구소는 활용 사례 및 최상의 관행을 이사회에 전수하고, 의사결정 과정을 지원하는 환상적인 플랫폼이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딜리전트 연구소는 딜리전트 코퍼레이션의 포괄적 거버넌스 리서치 자회사이다. 세계 90개국 1만4000개 고객사에서 50만명이 넘는 개인들이 딜리전트 코퍼레이션의 기업 거버넌스 제품군을 사용한다. 딜리전트 연구소는 딜리전트 코퍼레이션의 핵심 사업과 분리해 운영할 예정이다. 리서치는 무료이며 웹사이트(DiligentInstitute.com)에서 이용 가능하다.

딜리전트 연구소(Diligent Institute) 개요

딜리전트 연구소는 복잡한 이사회 거버넌스 문제에 대한 포괄적인 관점을 제시하기 위해 2018년에 설립되었다. 딜리전트 연구소는 딜리전트 코퍼레이션의 포괄적인 거버넌스 리서치 자회사이다. 딜리전트 코퍼레이션은 이사회와 경영진을 위한 콜라보레이션 솔루션과 기업 거버넌스를 공고히 하는 엔터프라이즈 거버넌스 매니지먼트(Enterprise Governance Management)를 공급하는 업체이다. 딜리전트 연구소의 설립 자금은 딜리전트 코퍼레이션을 통해 조달했다.

딜리전트(Diligent) 개요

기업거버넌스관리(EGM) 분야의 선도기업인 딜리전트는 이사회 이사 및 고위 임원들을 대상으로 한 안전한 기업 거버넌스 및 협업 솔루션을 제공한다. 도합 7개 대륙에 걸쳐 90개국 1만4000여 고객들이 이사회 자료를 안전하게 배포하고 메시징, 통합 규제준수, 이사회 평가, 기타 관리의 목적으로 딜리전트의 솔루션을 이용하고 있다. 거버넌스 클라우드는 세계 주요 기업들의 빠르게 변화하는 거버넌스 필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유일한 솔루션이다. 자세한 정보는 www.diligent.com 참조.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www.businesswire.com/cgi-bin/mmg.cgi?eid=51908572&lang=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웹사이트: http://diligent.com/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뉴스와이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