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오픈, 인트라 인수 마무리… 공급망 네트워크와 해운물류 네트워크 결합

이투오픈과 인트라의 합병으로 공급망 네트워크와 글로벌 물류 네트워크를 한 번에 해결

2018-11-30 11:30 출처: E2open, LLC.

오스틴, 텍사스--(뉴스와이어) 2018년 11월 30일 -- 이투오픈(E2open)이 감독기관의 승인 아래 인트라(INTTRA) 인수를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이제 이투오픈의 글로벌 공급망 및 물류 네트워크와 인트라의 세계최대 해운물류 네트워크가 하나가 되었다. 양사의 고객들은 글로벌 공급망과 물류 관리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만큼 효율성이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BCO(beneficial cargo owner) 공급망 네트워크와 세계최대 해운물류 네트워크의 결합은 다음과 같은 강력한 이점이 있다.

· 시시각각 변하는 글로벌 니즈를 실시간으로 모니터하고 대응할 수 있는 엔드투엔드(end-to-end) 가시성.

· 조달, 제조, 유통을 통합해 효율성을 한층 끌어올린 해운물류.

· 미래 제조·물류 니즈까지 감안한 개선된 물류 가동률.

이투오픈은 ‘인트라 바이 이투오픈(INTTRA by E2open)’ 사업부를 설립, 기존 인트라 고객들에게 운수 관리 및 항만 체계 통합을 제공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운수 관리 및 항만 체계는 현재 전 세계 해운물류 컨테이너의 25% 이상을 견인하고 있다.

존 페이(John Fay) 인트라 최고경영자는 인수·인계가 마무리되면 인트라를 떠난다. 인트라는 존 페이 최고경영자의 지휘 아래 어려운 시장여건 속에서도 괄목할 만한 진보를 이뤄냈다. 존 페이가 최고경영자로 재직하는 동안 인트라의 물류량은 50%, 매출은 30%, 수익성은 6배 일제히 상승했다. 산토쉬 난다(Santosh Nanda) 이투오픈 수석부사장이 ‘인트라 바이 이투오픈’ 사업부를 이끌 예정이다.

마이클 팔렉카스(Michael Farlekas) 이투오픈 사장 겸 최고경영자는 “전 세계 무역은 둔화 양상을 보이고 있고, 고객들은 제조, 공급, 운송 서비스, 해양 화물선을 포괄하는 정보 흐름을 간소화할 솔루션을 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공급망과 물류관리를 통합해 경쟁력을 높일 필요가 있는 고객들에게 인트라 바이 이투오픈은 더 높은 가치와 사용편의성을 제공할 것”이라며 “계획과 시행 사이의 간극을 잇는 통합 플랫폼 및 실시간 엔드투엔드 가시성이 이를 가능케 할 것이다”고 자신했다.

이투오픈은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네트워크화된 공급망 솔루션을 공급한다. 세계에서 가장 복잡한 공급망이 각각의 엔드투엔드 작업, 다시 말해 조달·제조·유통·주문처리를 보다 효율적으로 계획하고 공동으로 실행할 수 있게 해주는 완벽한 애플리케이션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

인트라 인수의 일환인 아반티다(Avantida)는 컨테이너 재사용 및 리포지셔닝 등의 지상활동 조정을 지원함으로써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두 사업부 모두 20만명을 웃도는 사용자와 7만개가 넘는 협력업체들로 구성된 이투오픈의 글로벌 공급망에 편입, 영역과 효율성을 한층 끌어올릴 것이다.

이투오픈(E2open) 개요

E2Open은 연결성이 한층 더 강화된 지능형 공급 사슬을 만들어내고 있는데 이 공급 사슬은 실시간으로 일어나는 수요와 공급의 제약요소를 감지해 대응할 수 있는 능력으로부터 시작해서 고객과 유통망, 공급업체, 하도급업체 및 협력업체들로부터 데이터를 끌어 모은다. 또한 기업들이 인지력 있는 인공 지능 및 머신 러닝을 통해 보다 지능적으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이용하게 해주고 있으며 공급과 수요 생태계 전반에 걸쳐 있는 이 모든 복잡한 정보를 하나의 창을 통해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다. E2open은 수요든 공급이든 화물 인도든 모든 것을 바꾸고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 www.e2open.com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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