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사업관리시스템 아키로드, BIM 기술 강조한 홈페이지 리뉴얼 오픈

2018-10-15 09:43 출처: 아키타임즈

부산--(뉴스와이어) 2018년 10월 15일 -- 건축 플랫폼 아키타임즈가 운영 중인 건축사업관리시스템 ‘아키로드(archiroad)’는 BIM 기반 건설관리방법을 강조한 홈페이지로 리뉴얼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아키로드는 ‘비아이엠(BIM) 기반 건설관리방법(등록번호: 제 10-1760260호)’ 및 ‘3차원건축정보 기반의 준공정산방법(등록번호 : 제 10-1750100호)’ 두 개 부문 특허를 기반으로 하여 단계별로 구성된 건축사업관리시스템이다.

아키로드는 이번에 새롭게 리뉴얼한 홈페이지를 오픈하여 ‘투명하고 합리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법규검토 △건축사선정 △BIM △시공사선정 순으로 총 4단계에 걸친 건축사업관리 아키로드 시스템을 진행한다.

먼저 1단계 법규검토에서는 설계 전 해당 토지의 법규를 검토한다. 2단계 건축사선정에서는 공모설계를 통한 건축사 선정 및 계약을 진행한다. 3단계 BIM에서는 3차원 도면을 통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4단계 시공사선정에서는 공개입찰을 통한 시공사선정 및 계약을 진행한다.

특히 이번 리뉴얼된 부분 중 주목할 점은 기존에 법규검토, 건축사선정, 설계관리, BIM설계, 시공사선정, 현장관리로 총 6단계로 진행된 것이 4단계로 감축되어 보다 편리해졌다는 것이다.

아키로드는 이번 홈페이지 리뉴얼을 통해 어려운 건축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고 건축의 시작부터 끝을 책임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구를 이어갈 것이라며 다양한 건축 기술개발과 특허취득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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