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오비 코리아, 후오비 체인 프로젝트 순항

코빗 공동창업자, 한국블록체인협회 공동설립자 김진화 전 대표도 참여

2018-08-13 11:30 출처: 후오비 코리아

후오비 체인에서 진행하는 후오비 체인 리더 챔피온십 공식 홈페이지

서울--(뉴스와이어) 2018년 08월 13일 -- 글로벌 블록체인 전문 기술기업 후오비 코리아는 6월부터 진행 중인 후오비 체인 프로젝트(HCP, https://www.huobichain.com/)와 후오비 체인 리더 챔피온십 프로그램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후오비 체인 프로젝트는 개인 및 단체에게 신뢰할 수 있는 금융 인프라를 제공, 퍼블릭 블록체인에서 다양한 자산과 장부를 생성, 양도, 공증 및 확인할 수 있는 것을 목표로 개발 중이다. 현재 후오비 코리아에서 거래되고 있는 후오비 토큰(HT, Huobi Token)은 일반 토큰에서 후오비 체인(Huobi Chain) 기축 토큰으로 업그레이드된다. 이 코인은 가치 교환, 기금 모금, 증권화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후오비 체인 프로젝트가 완료됨과 동시에 모든 코드는 오픈 소스로 공개될 될 것이며, 독립적인 공공 블록체인 플랫폼을 제공하게 될 예정이다. 또한 후오비 체인의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앞으로 발생하는 연간 매출 중 일정 비율을 후오비 체인의 운용을 위한 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후오비 그룹은 3천만 후오비 토큰(HT)을 초기 투자금으로 하여 전 세계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공개적으로 ‘후오비 체인 리더 챔피온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6월부터 시작하여 9월까지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후오비 체인 프로젝트의 개발을 주도할 글로벌 리더를 발굴하는 것이 목적이다. 리더 선출은 투표 방식으로 진행되며, 여러 단계로 나눠 전 세계의 팀이 후오비 체인 리더 후보로 참가하여 상금을 놓고 경쟁을 한다.

현재까지 전세계 총 152팀이 후오비 체인 리더 챔피온십에 지원했으며, 8월 13일 8시 30분 기준 코빗 공동창업자와 한국블록체인협회 공동설립자로 알려진 김진화 전 이사가 현재 2130만8267표로 152명 중 11위를 달리고 있다. 상위 득표에 성공할 경우 후오비 체인 리더로 선정돼 기술적, 대외협력 등 다양한 방식으로 체인에 기여할 수 있고, 그 중 일부는 전문가 위원회의 멤버로 활동하게 될 예정이다.

김진화 코빗 전 대표는 “후오비 체인은 빠르게 변화하는 초연결사회에서 새로운 블록체인 기술과 비즈니스가 다음 세대로 진화하는 시험대가 될 것”이라며 “1세대 중앙집중형 거래소의 진화라는 측면에서도 의미를 지닌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후오비 체인과 함께 국제적인 규제 공조 체계 구축과 취약해진 거버넌스 강화에 기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후오비 그룹의 리린(Leon Li) 대표는 “우리는 탈중앙화된 미래를 확고하게 믿고 있으며, 후오비 체인 프로젝트는 후오비가 향후 탈중앙화 기업으로 탈바꿈하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후오비 코리아 개요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Huobi Korea)는 2018년 3월 30일 국내 오픈한 후오비 그룹의 한국 법인이다. 후오비 코리아는 후오비 그룹의 전문성과 보안성을 바탕으로 국내 현지화한 거래소를 중심으로 신뢰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 자산 거래 외에도 블록체인 연구소, 포털 사업, 금융 서비스 등 다양한 수익 모델을 발굴할 수 있도록 사업 영역 확장을 계획 중이며,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을 위한 허브의 역할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디지털 자산의 금융 허브 후오비 그룹은 전 세계 3대 암호화폐 거래소로 한국을 포함해 싱가포르, 미국, 일본, 홍콩, 중국, 호주, 영국, 브라질, 캐나다 등 다양한 국가에서 법인을 설립해 운영 중이다. 비트코인(BTC)을 비롯해 이더리움(ETH), 비트코인캐시(BCH), 리플(XRP), 라이트코인(LTC), 이오스(EOS), 대시(DASH), 네오(NEO), 후오비 토큰(HT), 트론(TRX), 실리(SEELE) 등 120여 가지의 다양한 알트코인 거래가 가능하며, 특히 2013년 거래소 오픈 후 지금까지 무사고 보안 대응체계와 투자자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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