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오니아·한국무역협회, 글로벌 셀링 위한 네트워킹 포럼 성료

국내외 파트너, 글로벌 셀러, 업계 관계자 1천여명 참석
아마존∙Kmall24∙쇼피∙마이몰 등 글로벌 마켓플레이스 진출 전략 및 성공 사례 공유

2018-08-13 10:32 출처: 페이오니아

페이오니아 코리아 이우용 대표

뉴욕--(뉴스와이어) 2018년 08월 13일 -- 글로벌 전자상거래를 위한 통합 결제 서비스 기업 페이오니아 코리아(대표 이우용)가 한국무역협회(KITA)와 공동으로 1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그랜드 볼룸에서 글로벌 셀링을 위한 네트워킹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성공적인 글로벌 비즈니스 진출, A-Z 팁’을 주제로 열렸으며 페이오니아 국내외 파트너, 글로벌 셀러, 업계 관계자 1천여명이 참석했다. 아마존(Amazon), 케이몰24(Kmall24), 쇼피(Shopee), 마이몰 등 페이오니아와 파트너십을 맺은 전 세계 다양한 마켓플레이스가 글로벌 시장 진출 및 셀링 전략, 성공 사례를 공유했다.

포럼은 페이오니아 신규 서비스 소개를 시작으로 케이몰24를 활용한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KITA), 아마존 글로벌 셀링의 기회와 성공 사례(아마존 코리아) 세션이 이어졌다. 네이던 아키(Nathan Archie) 페이오니아 호주 대표는 ‘현지 전문가가 말해주는 호주 시장’, 페이오니아 일본 성공셀러, 도모나리 스기야마 그로윙원(GrowingOne) CEO 는 ‘일본 글로벌 셀러가 말해주는 성공 전략’을 각각 공유했다.

KEB하나은행과 DHL은 디지털 수출대금 정산 서비스 소개 및 이커머스 마켓 트렌드에 대해 설명했다. 국내 파트너사들의 ‘글로벌 비즈니스를 시작하는 초보 셀러를 위한 배송·마케팅·부가세(VAT) 납부 방법’도 소개됐다. 총 17개 업체(배송·통관·마케팅·VAT 컨설팅 등)가 참여한 전시부스에는 많은 참관객이 정보를 나누고 셀러와 직접 네트워킹하는 기회를 가졌다.

페이오니아 코리아 이우용 대표는 “이번 행사는 많은 정보를 나누고 셀러들과 직접 교류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재능과 능력을 지닌 한국 사업자와 프리랜서, 기업이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새로운 가치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페이오니아 개요

페이오니아는 기업, 각 분야 전문 프리랜서, 온라인 셀러가 전세계 국가에서 다양한 통화로 결제에 대한 걱정 없이 비즈니스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국경 없는 오늘날 디지털 세상에서 페이오니아는 200개 이상 국가에서 수백만 기업 및 전문가들이 원활한 크로스보더(cross border) 결제를 통해 새로운 고객층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 한편, 에어비앤비, 게티이미지, 구글, 아마존을 비롯한 글로벌 기업과 협력하고 있다. 페이오니아의 빠르고 유연하며 안전한 저비용 솔루션을 활용해 선진·신흥 시장 기업 및 전문가들은 현지에서와 마찬가지로 대금 지불 및 수령이 가능하다. 2005년 설립돼 뉴욕에 본사를 둔 페이오니아는 수익성 있는 벤처기업으로, 5000대 금융 서비스 회사 상위 10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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