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피유홀딩스, 첨단 기술로 가짜 뉴스 분류

짐고 폴링 및 닐 뉴스 큐레이터, 진짜 정보만을 제공하는 시스템 적용

2018-08-06 09:00 출처: BPU Holdings Corporation

서울--(뉴스와이어) 2018년 08월 06일 -- ‘가짜 뉴스’는 요즘 매우 익숙해진 용어다. 끊임없이 밀려오는 수많은 정보의 흐름 속에서 신뢰할 수 있는 뉴스에 대한 논쟁이 점차 가열되고 있다. 과학학술지인 사이언스(Science)에 따르면 가짜 뉴스는 진짜 뉴스보다 70% 더 많이 리트윗되는 경향이 있으며 진짜 뉴스는 가짜 뉴스 대비, 대중에 도달하는 시간이 6배 더 소요되며, 가짜 뉴스는 진짜 뉴스보다 거의 10배나 더 많이 공유된다[1].

비피유홀딩스(BPU Holdings)는 자사의 제품과 서비스에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AI) 및 첨단 기술을 사용하여 신뢰할 수 없는 정보를 차단하고 가치 있는 정보의 품질을 다각화하여 최종 사용자에게 제공한다. 짐고 폴링(ZimGO Polling)과 닐(Neil)의 뉴스봇(News Bot)은 확장 가능한 필터링 프로세스를 사용하여 가짜 뉴스의 유입 및 배포를 통제, 관리하고 사용자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경험치를 제공한다.

짐고 폴링은 비피유의 선거 예측 솔루션으로서 기존의 솔루션에서는 가능하지 않았던 방식으로 트위터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권한을 위임받은 시민들과 연결해준다. 짐고 폴링은 시민들의 감성을 정확하게 평가하여 선거 전문가 및 후보들에게 경쟁적 우위를 제공하는 최초의 선거 예측 솔루션이다. 짐고 폴링은 트위터에서 수집되는 다양한 정보가 민심을 대변하는 것이며, 선거에 있어서 가장 가치 있는 정보라는 가정을 기반으로 개발된 제품이다. 하지만 결과 추출을 위한 데이터 통계 처리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대량의 공유 게시물, 리트윗 및 스팸의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고, 이를 관리하기 위하여 비피유의 AI가 트위터 API와 상호작용을 통하여 중복게시물과 원치 않는 노이즈의 흐름을 처리한다. 초기 필터링 이후 노이즈가 대부분 제거될 수 있도록 모든 리트윗 게시물이 배제된다. 두 번째 처리 방식은 텍스트 필터링으로 스트림 결과의 전반적인 대기시간에 영향을 미치지 않고 대량의 중복 트윗에서 배포된 확장 가능한 패턴이 제거된다. 동일한 텍스트는 중복 게시물로 인식된다. 또한 유사성 중복제거기술(Similarity Deduplication)은 자동 게시물의 미세한 차이점을 잡아내기 위한 개념 정의 작업을 위하여 사용하고 있다. 이 세 번째 과정에서 비피유는 미세한 변형을 찾아낸다. 예를 들어 대부분의 자동 게시물의 경우에는 링크를 제외하고 동일한 텍스트를 게시하기 때문에 세 번째 필터링 단계에서 이러한 것들을 걸러낸다. 네 번째 과정은 사람들이 게시물을 스팸으로 지정하도록 지원함으로써 관련 없는 게시물을 추적하는 AI의 기능이 향상된다.

닐은 BPU의 개인 뉴스 봇이다. 인공지능 기반의 개인용 뉴스 큐레이터로 신뢰할 수 있는 뉴스 출처로부터 평판 좋은 기사와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달하는 가상 비서이다. 닐은 짐고 폴링과는 달리 각 개인이 선택한 주제에 맞는 최고의 뉴스를 사용자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신중하게 선택된 약 3000개 출처의 화이트리스트로 엄격하게 품질관리를 시행한다. 두 번째로 사용자들이 검색하는 필수 및 요청된 뉴스를 정확히 제공할 수 있도록 화이트리스트를 수동으로 확인 후 품질평가 점수를 매긴다. 이 과정에서 텍스트가 너무 짧거나 부실한 텍스트, 너무 많은 링크가 달린 출처를 걸러내는 두 번째 과정이 적용된다.

비피유홀딩스의 오상균 CEO는 “뉴스 애그리게이터를 사용할 때 토픽과 이야기가 방만하고 뉴스 품질의 수준이 낮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러한 중대한 결점 때문에 저역시 이 분야에서 잠시 흥미를 잃었었습니다만, 이 문제를 해결하고 싶어서 결과적으로 정확히 큐레이팅되며 콘텐츠의 양보다 품질로 승부하는 기술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이 기술은 집중도가 매우 높습니다”고 말했다.

비피유의 오상균 CEO는 인공감성지능(Artificial Emotional Intelligence, AEI)을 통하여 개인의 삶을 개선한다는 단순한 아이디어로 회사를 설립하였다. 지식의 한가지 척도는 정보다. 정보가 공유되는 방식, 그것의 출처, 적용되는 방식 등이 중요하며 어떤 정보가 공유되는지가 가장 중요하다. 비피유홀딩스는 감성 분석, 자연 언어 처리 및 머신러닝을 통하여 신뢰할 수 있는 정직한 정보와 뉴스를 제공함으로써 인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개발에 전념하고 있다..

비피유(BPU) 개요

비피유홀딩스는 세계 최초의 인공감성지능 플랫폼인 ‘짐오에스(ZimOS)’의 개념을 창시하고 개발을 시작한 회사이다. ‘짐오에스(ZimOS)’는 AEI의 근간이 되는 운영체제이다. 인공지능이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따라 한다면, 인공감성지능은 사람이 어떻게 느끼는지를 따라 한다고 보면 된다.

비피유는 인간의 감성 지능을 개선하기 위하여 엄격하게 개발된 도구를 제공함으로써 인간의 삶의 수준을 증진시킴을 목적으로 개발에 전념하고 있다. 인간의 감정과 감성을 구분하고 다룸으로서 사람과 사람간 그리고 직장 내에서의 인간 관계 관리를 분별력 있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차원에서 관리하여줄 수 있다. AEI는 자연어 분석, 기계학습 및 감성 지능의 통합체라고 할 수 있다. 비피유는 개인의 사생활을 철저히 보호할 수 있는 설계 기술로 이와 같은 내용의 기술을 구축할 것임을 약속하는 미션과 비전을 보유하고 있다. 개인과 조직체들은 ‘짐오에스(ZimOS)’ 환경 내에서 각기 주어진 영역 내에서의 통제권한과 소유권한을 가질 수 있다.

비피유에 대하여 추가적인 정보가 필요한 경우에는 press[at]bpuholdings.com 에 연락하여 확인할 수 있다.

[1] BBC: https://www.bbc.com/news/technology-43344256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180801005817/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뉴스와이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