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비상에듀학원, 6월 평가원 대비 ‘Pre-반수시작반’ 5월 21일 개강

“짧은 준비기간 등으로 반수에 어려움 겪는 수험생들 많아”
“6월 평가원 모의고사를 잘 활용해야”

2018-05-09 08:00 출처: 비상캠퍼스

5월 21일 개강하는 Pre-반수시작반 포스터

서울--(뉴스와이어) 2018년 05월 09일 -- 비상교육이 운영하는 대입전문브랜드인 비상에듀 강남비상에듀학원이 21일 ‘Pre-반수시작반’을 개강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강하는 ‘Pre-반수시작반’은 2019학년도 수능을 준비하는 학생들 중 6월 평가원모의고사를 시작으로 반수를 준비하려는 학생들의 수능 준비를 위해 개설되는 과정이다.

일반적으로 ‘반수생’이란 대학에 진학했지만, 다시 수능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을 말한다. 재수에 대한 두려움으로 수시지원을 너무 안정적으로 지원해서 합격했거나, 수능시험에서 실수 등으로 목표한 대학이나 학과보다 낮은 대학 등에 합격한 학생들이 주로 반수를 준비한다.

‘반수생’ 수에 비해서 반수에 성공하는 수험생들의 숫자는 많지 않다.

비상에듀 두영일 총괄팀장은 “반수생들의 눈높이는 전년도 모의고사 성적이나, 수능성적을 기준으로 목표를 설정하지만 시험 준비는 전년도에 비해 부족한 것이 이유이다”고 진단했다.

이어 그는 “반수생은 고3수험생이나 재수생들에 비해 수능 준비를 늦게 시작할 뿐 아니라 대학 생활과 병행하는 과정에서 절대적인 학습양도 부족하다. 그리고 생활습관도 일반적인 수험생들의 생활과 많이 달라져 있어 다시 공부를 한다고 해도 맘처럼 공부에 집중을 하지 못하는 것이 반수의 어려움이다”고 설명했다.

강남비상에듀 추경문 원장은 “6월 평가원 모의고사를 잘 준비한 학생들의 반수 성공율이 높다”며 “6월에 전체 수험생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전국평가원 모의고사를 시작으로 반수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대부분이지만 반수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그 전부터 준비가 필요하다”며 “우선 전년도와 달라진 수능 출제유형을 확인하고, 공부가 미약한 부분을 파악해서 이 부분들을 집중적으로 공부함으로써 적은 학습량을 빠르게 극복해야 한다”고 밝혔다.

추경문 원장은 21일 개강하는 ‘Pre-반수시작반’이 “6월 평가원 모의고사를 기준으로 앞선2주간은 핵심정리를, 모의고사 후에는 모의고사 성적을 기준으로 1:1 성적분석 및 이를 바탕으로 개별적인 학습량을 조절하는 개인별 시간표를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라며 “준비기간이 다소 부족한 반수생들을 위한 맞춤 과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21일 개강하는 ‘Pre-반수시작반’은 별도의 시험 없이 학생의 성적표 제출과 면접 등을 통해 선발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강남비상에듀학원 홈페이지 또는 학원으로로 전화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웹사이트: http://kvis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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