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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윈드앙상블, 관악 작곡 콩쿨서 3작품 선정… 최종 무대심사만 남겨둬
2017년 07월 17일 09:00
마스터클래스
서울윈드앙상블의 첫 관악 작곡 콩쿨이 최종 무대심사만 남겨두었다
서울윈드앙상블의 첫 관악 작곡 콩쿨이 최종 무대심사만 남겨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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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윈드앙상블의 첫 관악 작곡 콩쿨이 최종 무대심사만 남겨두었다. 관악 창작곡 활성화를 위한 제1회 (사)서울윈드앙상블(이사장 성굉모, 지휘 김응두) 대한민국 관악 작곡 콩쿨에서 총 3작품이 선정되었다.

관악 작곡 콩쿨 악보심사로 선정된 작품은 △이귀숙의 ‘가야금과 윈드 오케스트라를 위한 <도라지 타령>’ △김하경의 ‘Mobidic for Symphonic Wind Orchestra’ △홍정호의 ‘Symphonic Poem <삼성혈 SamSungHyeol> for Symphonic Band’이다.

역량 있는 작곡가들의 많은 참여 가운데 악보심사로 선정된 3작품은 10월 24일 한전아트센터에서 개최되는 ‘창작곡 활성화를 위한 서울윈드앙상블 제99회 정기연주회’에서 초연될 예정이다. 초연 공연을 통해 3작품 중 대상, 금상, 은상을 선별하는 파이널 무대로 실연심사가 치러진다.

대상에게는 상금 300만원, 금상 200만원, 은상 1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수상한 모든 작품은 향후 주최 공연 외에도 다른 공연에 추천하여 지속적인 재연이 이루어지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심사 관계자는 많은 분들이 너무 훌륭한 작품들로 이번 콩쿨에 참여해주어 감사하고 공정한 심사를 위해 다양한 음악분야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였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이런 기회들을 지속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선정된 작품들이 일회성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다양한 무대에서 연주되는 기회를 마련하여 대한민국 창작음악 활성화에 기여하는 (사)서울윈드앙상블의 대한민국 관악 작곡 콩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국내 정상의 연주단체로 활동하고 있는 (사)서울윈드앙상블은 서현석 지휘자가 1974년 창단하여 연간 30여회의 연주를 통하여 클래식 음악의 보급과 관악발전을 이루고 있으며 현재 김응두 지휘자가 그 계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사)서울윈드앙상블은 2016년에 이어 2017년에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오작교 프로젝트’에 선정되어 창작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한편 관악 작곡 콩쿨은 서울윈드앙상블과 더블유씨엔코리아가 공동 주관한다.
보도자료 출처: 더블유씨엔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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