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클라-에릭슨, 5G 네트워크 슬라이스 테스트 위한 업계 최초의 방법론으로 성능 측정 혁신 달성

차별화된 5G 연결의 실시간 검증을 지원하는 특화된 스피드테스트 앱, MWC 바르셀로나 2026에서 시연 예정

2026-02-24 13:55 출처: Ookla

시애틀--(뉴스와이어)--글로벌 연결 인텔리전스 선도 기업 우클라(Ookla®)와 통신 기술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 에릭슨(Ericsson)이 사용자가 5G 네트워크 슬라이싱(network slicing) 성능을 측정하고 검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시연한다. 이번 협업은 5G 어드밴스드(5G-Advanced) 시대의 주요 이정표로, 차세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과 사용 사례에 필수적인 체감 품질(QoE, Quality of Experience)을 검증하는 방법을 제공한다.

그동안 소비자 또는 기업용 기기에서 개별 네트워크 슬라이스의 성능을 측정하는 것은 상당한 기술적 과제였다. 기존 속도 테스트는 기본 인터넷 연결망만을 측정하기 때문이다.

이번 협업을 통해 우클라와 에릭슨은 스피드테스트(Speedtest) 앱이 특정 네트워크 슬라이스를 식별하고 테스트할 수 있는 방법론을 개발했다. 이 획기적인 성과는 차별화된 서비스에 대한 서비스 수준 계약(SLA, Service Level Agreements)을 스피드테스트 앱을 사용하는 소비자와 서비스 제공업체 모두가 실시간으로 검증할 수 있는 방법을 보여준다.

결정적으로 이는 검증 권한을 소비자에게 직접 부여하여, 소비자가 전용 스피드테스트 앱을 통해 자신이 구매한 성능이 약속대로 제공되고 있는지 독립적으로 검증하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

티보르 라토니(Tibor Rathonyi) 우클라 수석 고문은 “네트워크 슬라이싱은 더 이상 미래의 개념이 아니라 상용화된 현실이다. 그러나 측정할 수 없다면 관리할 수도 없다”며 “에릭슨과의 협업은 소비자와 기업 모두에게 이러한 프리미엄 5G 서비스의 가치를 입증하는 데 필요한 투명성을 제공하기 위한 핵심적인 첫걸음”이라고 말했다.

5G 단독모드(SA, Standalone) 배포가 전 세계적으로 확대되면서 네트워크 슬라이싱은 5G 수익화의 핵심 촉매제로 부상했다. 이 기술을 통해 통신사업자는 단일 물리적 인프라 위에 여러 가상 네트워크(슬라이스)를 생성할 수 있으며, 각 네트워크는 다음과 같은 특정 요구 사항에 맞춰 조정된다.

· 게임을 위한 초저지연

· 8K 비디오 스트리밍을 위한 고대역폭

· 산업용 사물인터넷(IoT) 및 긴급 서비스를 위한 미션 크리티컬 안정성

MWC 2026 라이브 시연

우클라와 에릭슨의 이번 협업 결과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Mobile World Congress) 바르셀로나 2026에서 공개된다. 참석자들은 홀 2의 에릭슨 전시관을 방문해 Speedtest® 앱의 특화된 테스트 버전 라이브 시연을 체험할 수 있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나란히 비교(Side-by-Side Comparison): 행사장 내 에릭슨의 라이브 5G 네트워크에서 표준 5G 연결과 서비스별 슬라이스 간의 성능 차이를 시각화

· SLA 검증: 보장된 서비스 품질을 입증하기 위해 전용 슬라이스 내에서 핵심 성과 지표(KPI)를 실시간으로 보고

우클라(Ookla®) 소개

연결 인텔리전스 분야의 글로벌 리더 우클라(Ookla)는 스피드테스트(Speedtest®), 다운디텍터(Downdetector®), 에카하우(Ekahau®), 루트메트릭스(RootMetrics®)의 신뢰받는 전문성을 활용해 우수한 네트워크 및 연결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다중 소스 데이터와 업계 최고의 전문성을 결합해 네트워크 성능 지표를 전략적이고 실행 가능한 인사이트로 전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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